브라코이미징코리아, 정민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
- 어윤호
- 2019-02-07 1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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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의학과 진단 분야 발전에 적극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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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사장은 1990년 쉐링 코리아 영업사원으로 제약업계에 입문한 이후 나이코메드를 거쳐, GE Healthcare 진단 조영제 마케팅 이사 등 줄 곳 영상의학 관련 업무를 역임한 조영제 업계의 통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셜명이다.
정 사장은 "회사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 환자 치료의 질을 높여, 환자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영상의학과 여러 학회들과 학술 목적의 공생 및 협력을 통해, 영상진단 분야 발전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임 대표 선임에 따라 2009년설립 시부터 대표를 맡아 온 유태숙 사장은 현재 진행중인 본사 프로젝트와 약사 관련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됐다.
한편 브라코이미징코리아는 이탈리아 밀란에 본사를 둔, 브라코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09년 11월 설립 이래, 매년 두 자리의 성장세를 기록하하고 있다.
X-ray 조영제인 이오메론과 이오파미로, MRI 조영제인 프로핸스와 멀티핸스, 초음파 조영제인 소노뷰 및 조영제 자동 주입기기 CT Expres 4D, Empower MR 등의 사업군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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