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P 승인 펩트론, 파킨슨병약 2상 허가
- 이석준
- 2019-02-18 09:1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송공장 생산 첫 제품 '제조처 변경 허가' 내년 완료 목표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펩트론은 18일 파킨슨병치료제 2상 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MP 승인을 받은 오송공장에서 생산한 임상용 제품으로 2상 시험을 진행하는 제조처 변경 허가다.
펩트론은 GMP 인증으로 자체 생산시설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임상 시험과 최종 상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신약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2상은 2020년 완료를 목표로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에서 초기 파킨슨 질환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PT320 증상 개선 효과와 파킨슨병 진행 억제 효과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한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펩트론, 신공장 GMP 승인…기술수출 교두보 마련
2019-02-14 16: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3[단독] 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4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7"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8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9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10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