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ITC, 대웅제약·에볼루스 불공정 혐의 조사 착수
- 이탁순
- 2019-03-04 10:4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톡스 보도자료 통해 밝혀..."지적재산권 탈취행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앨러간과 함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한 대웅제약 및 에볼루스의 불공정 행위에 대해 ITC가 지난 1일(현지시간)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ITC의 조사를 통해 대웅제약 나보타가 메디톡스의 지적재산권을 탈취해 개발됐음이 명백하게 밝혀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이오제약 분야의 지적재산권 탈취 행위는 연구 개발 분야에 대한 바이오제약 기업들의 투자 의지를 꺾는 행위로 피해자의 법적 보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보툴리눔 독소에 대한 오랜 연구 과정을 통해 개발된 메디톡스의 지적재산권은 마땅히 보호돼야 한다"며 "대웅제약의 지적재산권 탈취 행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추가 조치를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미FDA, '나보타 승인 금지' 메디톡스 청원 거부
2019-02-20 09:40
-
메디톡스, 미국 ITC에 대웅제약과 에볼루스 제소
2019-02-01 11:25
-
대웅, 앨러간 제소는 시장진입 방해 전략…나보타 순항
2019-02-01 11: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