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모범 납세자 국세청장 표창
- 이탁순
- 2019-03-05 14:4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연제약(대표 정순옥, 유용환)은 5일 열린 '제 53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성실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국세청장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5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모범 납세자 표창'은 매년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연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포상이 이뤄지는 행사이다.
이연제약은 '국내 원료의약품 국산화, 신약개발'을 위해 노력하며 성실납세로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9년 '제 43회 납세자의 날'에 수여받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에 이어 두 번째 모범납세자 표창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 비전인 'BEST till 2023'에서 목표한 것처럼 이연제약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해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국민에게 존경받고 신뢰받는 '모범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K자 양극화 심화…내년 최저임금 계산기 돌려보니
- 2급팽창하던 도베실산 시장, 급여재평가 앞두고 성장세 주춤
- 3머리띠 맨 서울 약사들 "안전상비약 확대 끝까지 막는다"
- 4면대약국 범죄수익 추징 '2022년'이 기준…소급 적용 안 된다
- 5삼진제약 최승주 전 회장, 세 딸에 증여…2세 지분 확대
- 6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마무리…지배력·상속세는 고민
- 7ADHD치료제 정제 급여 라인업 완성...환인, 차별화 전략
- 8매출 1천억 기준 혁신형 제약 R&D 투자 비율 차등 적용
- 9전이성 대장암 3차 치료제 건강보험 접근성 개선 목소리
- 10닥터 리쥬올, 제주지역 약국 'K-스킨케어' 활성화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