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코리아, 히알루론산 필러 프리필드 'Hylok' 심포지엄
- 이탁순
- 2019-03-18 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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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국내 출시, 약물 누수 없어...제약·의료진 관계자 40여명 참석

BD Hylok™은 점성이 높은 히알루론산(HA) 성분의 미용 및 성형용 필러를 위해 개발된 프리필드(Prefilled) 시린지로, 지난 2월 국내 출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히알루론산 필러를 생산 및 사용하는 제약사 관계자와 의료진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D Hylok™에 대한 제품 소개뿐만 아니라, 필러를 시술하는 의사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프리필드 시린지 분야에서 BD만의 리더십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김용주 BD 코리아 사장은 심포지엄 개막 연설을 통해, "1897년 창립되어 약 12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BD는 ‘세상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Advancing the World of Health)’라는 기업이념을 가진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라며, "특히 프리필드 시린지 분야는 1954년부터 지금까지 약 60년간 꾸준히 제품을 출시해온 BD의 주력 사업부로, 앞으로도 이 분야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여 의료진과 환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특별세션인 '필러를 시술하는 의사들의 경험 공유'에서는 박대정 톡스앤필 대표원장이 참석해 ▲필러의 정의 ▲필러의 선택 기준 ▲필러의 시술 범위 ▲필러 시술의 부작용 등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으며, 필러를 시술하는 의료진으로서 현장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특히 필러 선택시 의사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안전성, 주입의 편의성, 몰딩력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대정 원장은 "의료 현장에서 히알루론산 필러를 시술할 때 많은 의사들이 느끼는 불편함은 주입 시 약물이 누수 된다는 점이다. 히알루론산 약물의 점성 때문에 주사 바늘이 빠지거나 약물이 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며, "BD Hylok™은 강한 고정 기술을 접목해 약물 누수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의료진의 사용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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