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양육시설 아동 12명에 자립 장학금 전달
- 정혜진
- 2019-03-19 09:40: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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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천사의집·살레시오나눔의집 아동 통장에 매월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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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장학금은 아이들이 대학에 진학을 하거나 사회인이 되어 자립할 때 필요한 기반이 되도록 구약사회와 동호회 주관으로 마련했다.
장학금은 수여자 1명과 수혜자 1명을 매칭해 총 12명의 아이들에게 매월 통장에 전달된다.
최용석 회장과 김병록 회장은 "아이들이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요셉천사의 집 및 살레시오나눔의 집은 기존 시설보호에서 벗어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 특성에 맞추어 보호 양육하는 소규모 보호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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