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약우회와 간담회 열어 업무협조 논의
- 정흥준
- 2019-03-21 10: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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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제약사 담당자 참석...격월 모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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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0일 관내 11개 제약사 담당자들과 약우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노수진 회장은 "온라인 유통이 힘을 얻을수록 동네약국이 힘들어진다. 약국이 힘들면 제약회사도 힘들어질 수밖에 없는데 이럴 때일수록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약우회(회장 녹십자 조훈규, 총무 일양 송준근)와 격월에 한 번씩 모임을 갖기로 했다. 또한 오는 4월 11일에 열릴 자선다과회에 약우회 회원들이 협조하기로 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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