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 프레가발린서방정 내달 1일 출시
- 노병철
- 2019-03-27 13:2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엘팜텍(대표 왕훈식)은 지난 1월 품목허가를 받은 신경병성통증치료제 프레가발린서방정이 이달 22일자로 약가가 고시됐고,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4월 1일자로 제품을 발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엘팜텍의 ‘카발린CR정’과 크라운제약에서 상호가 변경된 지엘파마의 ‘슈프레가CR서방정’은 CJ헬스케어와 일동제약에서 각각 독점판매할 예정이다. 지엘팜텍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LG화학, 대원제약, 한림제약 등도 동시에 발매할 예정이다. 특히, CJ헬스케어는 프레가발린 제네릭 제제 중 가장 많은 처방실적을 기록하고 있어 서방정 발매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프레가발린 성분의 제품은 유비스트 기준으로 지난해 약 82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당분간 프레가발린을 대체할 신경병성통증 치료제가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이번 서방정 제품 발매는 환자들의 복용편의성과 복약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치료옵션으로 기대된다.
지엘팜텍 관계자는 “이번 지엘팜텍과 지엘파마의 프레가발린 서방정 발매를 계기로 2019년부터 그동안 부진했던 회사의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보건복지부의 제네릭 약가제도 개편안으로 인해 중소제약사의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독자적인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을 통한 제품 개발과 지엘파마를 통한 생산 능력까지 갖춰진 지엘팜텍의 두드러진 성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