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글로벌 기업 도약"
- 안경진
- 2019-03-29 15:31: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71기 정기주총서 안건 모두 통과
-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목표로 기업지배구조헌장 제정 보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7075억원, 영업이익 505억원의 실적을 보고하고, 1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승인 받았다.
의안심사에서는 서강대학교 조봉순 교수를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했다.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총 5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기업지배구조헌장 제정을 보고했다. 기업지배구조헌장은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지배주주와 경영진으로부터 독립적인 사외이사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고 이사회 및 감사위원회가 경영진에 대한 실질적인 감독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주, 이사회, 감사기구, 이해관계자, 시장에 의한 경영감시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이날 의장을 맡은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지난해에는 기업의 장기 가치를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했다"며 "유망 사업포트폴리오를 확충하기 위해 가야산샘물을 인수해 생수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한 사장은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연구개발(R&D) 역량강화에 주력하고, 동아제약은 박카스의 베트남 시장 진출 성과를 냈다"라면서 "올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주를 다하겠다.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파트너링 강화와 R&D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글로벌 수준의 생산시설 확충 등 장기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국민연금, 동아에스티·홀딩스 주총 주요 안건 반대
2019-03-27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