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처분 유예 종료 앞둔 마지막 마통시스템 설명회
- 김민건
- 2019-04-23 17:53: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안전관리원 서울·대구·부산 등 16개 지역서 2차 개최
- 설명회 못들었다면 야간 교육 참석 기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한순영)은 오는 5월 7~6월 25일 서울·경기 지역을 비롯해 제주, 경주 등 16개 도시에서 2019 제2차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통시스템 행정처분 유예가 오는 6월 30일로 종료된다. 이번 설명회 중 수도권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주·야간 설명회가 진행된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취급보고제도와 행정처분 ▲보고 오류 사례별 해결 방법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관리대장 기능 활용법 ▲질의응답이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지난 22일부터 온라인 사전 교육신청을 받고 있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경우 마통시스템 홈페이지에서 별도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설명회 자료는 당일 현장 배포된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행정처분 유예 기간 종료를 앞두고 진행하는 상반기 마지막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의약품안전관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키트루다, 방광암 보조요법 확장…치료 공백 해소 기대"
- 8샤페론, 니즈테크 품고 매출 날개…3분기 48억
- 9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10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