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처분 유예 종료 앞둔 마지막 마통시스템 설명회
- 김민건
- 2019-04-23 17:53: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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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안전관리원 서울·대구·부산 등 16개 지역서 2차 개최
- 설명회 못들었다면 야간 교육 참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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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한순영)은 오는 5월 7~6월 25일 서울·경기 지역을 비롯해 제주, 경주 등 16개 도시에서 2019 제2차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통시스템 행정처분 유예가 오는 6월 30일로 종료된다. 이번 설명회 중 수도권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주·야간 설명회가 진행된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취급보고제도와 행정처분 ▲보고 오류 사례별 해결 방법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관리대장 기능 활용법 ▲질의응답이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지난 22일부터 온라인 사전 교육신청을 받고 있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경우 마통시스템 홈페이지에서 별도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설명회 자료는 당일 현장 배포된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행정처분 유예 기간 종료를 앞두고 진행하는 상반기 마지막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의약품안전관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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