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그림그리기대회에 1000여명 시민 몰려
- 정흥준
- 2019-04-29 20:58: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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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 시작 후 약 22년간 지속사업...내달 19일 시상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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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998년 1회대회를 시작으로 약 22년간 이어온 시약사회의 사업이다.
이날 대회는 '내가 약사가 된다면'과 '깨끗한 지구'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약 1000여명의 학생 및 가족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시약사회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도화지, 기념품, 음료 등을 제공했다. 또 포토존을 운영해 학생들이 약사 가운을 입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하고,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해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한편 대회 결과는 부천예총 위촉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오는 5월 19일 오후 3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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