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병우 전 보령컨슈머 대표, 종합유통 창업
- 노병철
- 2019-05-21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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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허 대표는 지난 5월 의약품·건기식·의약외품·의료기기 등 종합헬스케어 유통업체 비알팜코리아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갔다.
1992년 한남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한 허 대표는 같은 해 보령제약 영업사원을 시작으로 대표이사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보령제약그룹 내에서는 서울북부지역 약국영업(1993~1998), 겔포스엠 PM·OTC 마케팅팀장(1998~2004), 도매전략·종합도매 영업(2004~2005), OTC 마케팅그룹장(2006~2010), OTC본부장(2010~2016), 보령컨슈머·AND 대표이사(2017~2018) 직을 수행 후 27년 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지난해 말 퇴임했다.
허병우 대표는 "아직은 5명 내외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소규모 유통회사지만 일당백의 네트워크와 맨파워를 기반으로 3년 내 중견 종합유통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알팜코리아는 인천시 계양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경기권을 거점유통지역으로 활동하며, 전국망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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