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회공헌활동 성금 모금
- 강신국
- 2019-05-22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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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유영숙, 위원장 황인아)는 21일 더파티 마로별에서 '사랑 plus 다과회'를 열고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성금을 모금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는 자선다과회는 불우한 이웃 돕기와 장학금 후원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 시약사회는 작년까지 총 79명의 관내 중고교생에게 55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곽은호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매년 거르지 않고 방문해 주신 내빈에게 감사하다"며 "모금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헌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영숙 부회장은 혼자서 하기 힘든 소중한 일을 약사회 이름으로 하고 있으니 우리는 거들 뿐이라는 한 회원의 글을 전하며 성금을 기탁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선다과회에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지부임원, 김민기 국회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곽지훈 서부지사장, 하재봉 용인시 자원봉사센터장, 조순구 처인구 보건소장, 김용욱 용인치과의사회장, 황재형 용인한의사회장, 김태형 용인의사회장, 분회임원, 회원 등이 참여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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