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과 "인보사 허가취소·회수폐기 사전통지 수령"
- 천승현
- 2019-05-29 19:16: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코오롱생명과학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보사케이의 허가취소 등 3건의 행정처분 사전통지 공문을 수령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식약처가 코오롱생명과학에 발송한 행정처분 사전통지는 허가취소, 임상시험계획 승인취소, 인보사케이 회수 및 폐기 등 3건이다.
이와 관련 식약처는 지난 28일 인보사의 허가를 취소하고, 코오롱생명과학을 형사고발하기로 결정했다.
식약처는 코오롱생명과학 측이 인보사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 중 ‘2액이 연골세포임을 증명하는 자료’를 허위로 작성해 제출했다고 결론내렸다. 인보사의 구성 성분 중 하나(2액)가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로 확인됐고, 코오롱생명과학이 제출했던 자료가 허위라고 판단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허가취소와 임상시험계획 승인취소는 각각 6월18일까지, 회수 및 폐기는 6월19일까지 의견을 진술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2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3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4코로나 백신 3상 고배…1300억 조달한 셀리드, 주인 바뀐다
- 5"위법한 약국 허가라도 지자체에 인근약국 손배 책임 없다"
- 6엔블로멧서방정 표시가 7배 인상...엔블로와 가격차 벌어져
- 7애브비, 12조원 들여 인수한 파킨슨병 신약 FDA 승인
- 8티앤알바이오팹, 이연제약 지분 취득…지혈제 동맹 단단해졌다
- 9약사회, 376일 청와대 앞 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으로
- 10예방부터 돌봄까지…'한국형 주치의' 120개 동네의원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