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약, 약국 강력범죄 예방 경찰서와 협약
- 강신국
- 2019-06-13 09:2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 서구약사회(회장 이승재)는 최근 '안전하고 살기좋은 서구만들기'의 일환으로 서부경찰서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 ▲약국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 ▲의약품과 의약자문 지원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최근 약국을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약사 1인 근무, 지리적 범죄취약 약국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승재 회장은 "약국들이 경찰관들의 관심 속에 든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돼 감사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햐 서부경찰서와 약사회가 좀 더 가까워지고 서로 필요한 업무에 상호 협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권욱 경찰서장은 "업무협약 내용과 같이 더 안전하고 공감받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이승재 회장, 이승연·윤영준 부회장, 황인석 총무이사와 박권욱 서장 등 경찰관계자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