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사회복지관에 성금과 영양제 전달
- 정흥준
- 2019-06-21 19: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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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서초관내 유일한 영구임대 아파트와 우면동 내곡동 일대를 아우르는 종합사회 복지관이다.
이날 복지관 이경희 과장은 "최근 조현병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된 만큼 복지사들의 안전이 매우 걱정된다. 복지사 한명당 70~80명을 담당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30여명의 복지사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은경 회장은 "올해에도 복지관과 아동 심리치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위기상황을 해결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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