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TLC 15기, 한 달 간 인턴십 프로그램 마무리
- 정혜진
- 2019-07-25 11:34: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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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홍보용 카드뉴스·영상 콘텐츠 제작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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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TLC 15기 약대생들은 10개 조로 나뉘어 약 2주 동안 전국 약국을 방문해 선배약사 설문과 인터뷰, 약국 홍보용 카드뉴스 및 영상 콘텐츠 제작 등 현장 과제를 수행했다.
최종 보고회에서 약대생들은 지금의 약국 환경을 이해하고 향후 약국이 생존하기 위한 약사로서의 역할, 약국에 단골고객이 왜 필요한지 등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을 공유했다.
또 의약품 유통회사의 업무를 간접 체험하는 '물류센터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아울러 수상 팀에게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지는 '베스트 콘텐츠 상'은 의약품 오남용방지, 어르신 건강관리상담 등을 통해 약국이 병원 옆이 아닌 환자들의 곁에 있다는 내용을 담은 영상 '찾아가는 약국'을 제작한 8조(목포대 이정연, 이호준, 이도경, 영남대 김덕환, 강원대 김여주)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약국활동 최우수상은 김승희(성균관), 우수상은 이승정(가톨릭), 약국 홍보용 카드뉴스 제작 베스트 인터뷰어 상은 문나혜(가톨릭) 씨가 각각 수상했다.
티제이팜 오경석 대표이사는 "약국 활동을 통해 예비약사로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의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소중한 경험을 통한 가치 있는 깨달음이 미래를 결정하는 데 좋은 바탕이 되고, 미래 약국시장에서 약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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