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약국경영 활성화 위해 학술강좌 개강
- 정흥준
- 2019-09-20 16:5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어수정 회장은 "바쁜 약국업무를 마친 피곤한 저녁시간임에도 열정을 갖고 회원들이 참석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1차강의는 오성곤 박사가 '인체와 면역시스템 이해 및 약국상담'을 주제로 진행했다.
또한 구약사회 이영실 약학담당 부회장이 약국 주요 증상별 이론과 다양한 현장사례, 복약상담 포인트를 강의했다.
학술강좌는 매주 수요일 저녁 9시부터 밤 11시까지 8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강의 프로그램으로는 ▲약국도 마케팅이다(고형석 약사) ▲내분비 및 호르몬 이해(김현정 약사) ▲지질의 이해 및 눈 영양요법(서익환 약사) ▲소화기와 대사 영양요법(황지원 약사) ▲단백질과 항노화, 콜라겐(신완균 회장) 등이 마련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