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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3분기 '유한양행·셀트리온·한올' 지분 투자

  • 안경진
  • 2019-10-08 06:15:45
  •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지분율 분석...콜마·SK·한미약품 등 감소

2019년 3분기 국민연금공단의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지분율 변동 현황(자료: 금융감독원)
[데일리팜=안경진 기자] 국내 최대 기관투자가 국민연금공단이 직전 분기 제약·바이오기업 중 한올바이오파마와 유한양행, 셀트리온의 지분율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3분기 국민연금은 주요 투자 제약·바이오기업 중 직전 분기 대비 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 셀트리온 등의 투자를 확대했다. 유한양행과 한올바이오파마 지분율 증가폭이 가장 컸다.

국민연금의 유한양행 지분율은 올해 6월 28일 10.60%에서 8월 27일 11.64%로 1.04%p 증가했다. 민연금의 한올바이오파마 지분율도 3월 29일 기준 7.12%에서 9월 9일 8.16%로 1.04%p 늘었다.

국민연금은 지난 6월 7일 기준 셀트리온 지분 6.07%를 보유했는데, 8월 26일 7.10%로 1.03%p 상승했다.

7월 9일 기준 SK케미칼의 국민연금 지분율은 4월 11일 11.16%에서 1.02%p 감소한 10.14%로 집계된다.

한국콜마와 한미약품은 2분기까지 국민연금 보유 지분율이 10%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3분기 국민연금의 주식 매도로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감소했다.

국민연금은 한국콜마 주식 39만9321주를 처분하면서 지분율이 기존 11.40%에서 9.39%까지 줄었다. 한국콜마홀딩스 지분율은 6.22%에서 5.13%로 1.09%p 낮아졌다.

국민연금의 한미약품 지분율도 10% 미만으로 떨어졌다. 국민연금은 한미약품 주식 11만734주를 매도하면서 지분율이 3월 30일 10.0%에서 7월 4일 9.04%로 0.96%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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