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시스템 점검…'Open API' 사용 유통업체 주의보
- 이혜경
- 2019-10-25 14: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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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내역 문제 발생 시 예외코드로 보고 가능
- 26일 오후 8시부터 27일 정오까지 의약품정보포털 등 일시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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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는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27일 정오까지 '의약품정보시스템 정기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으로 의약품정보포털(https://biz.kpis.or.kr)은 물론 'Open API'를 통한 업무, 정보연계(ESB)를 통한 파일 송수신 등의 업무 서비스가 중단된다.
지난 8월 심평원이 네트워크 보안작업을 하는 과정에 Open API 장애가 발생하면서 이를 사용하는 일부 도매업체는 RFID 정보 서비스와 묶음번호 조회 등의 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없어 불만을 제기했다.
당시에도 주말 기간 동안 진행된 시스템 점검이었지만, 월요일 오전까지 Open API 서비스에 접속할 수 없어 일부 도매업체는 RFID 태그가 부착된 의약품에 대한 출하시 보고에 지연이 발생했다.
다만 RFID 정보 미수신에 따른 문제는 제도 도입 당시부터 나왔던 지적으로, 심평원은 도매업체들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가 가능하도록 방안을 마련해 놓은 상태다.
이번 시스템 점검도 토요일과 일요일에 거쳐 진행되긴 하지만, 지난 8월 사례와 같이 의약품이 출고되는 월요일에 Open API 전산장애가 발생하면, 예외기준 코드(ZB/시스템다운)를 부여해 보고하고 의약품 출하를 진행하면 된다.
또한 미리 KPIS 서버에서 RFID 정보를 다운 받아 공급내역 보고에 사용할 수도 있다.
심평원은 "정기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공급내역보고 및 OpenAPI, 정보연계(ESB) 업무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시스템 이용에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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