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법 못기다려"…정부, 서비스산업 직접 챙긴다
- 강신국
- 2019-10-25 10:1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비스산업 육성・지원 추진할 '서비스산업혁신기획단' 구성
- 범부처 '바이오산업 혁신 TF'도 운영
- 기재부, 11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주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안이 장기간 국회에서 계류되자, 정부가 골든타임을 놓칠 수 없다며 '서비스산업 혁신기획단'을 운영한다.
또한 정부는 바이오 산업을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키우기 위해 '바이오산업 혁신 TF'도 구성한다.
기획재정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은 안건을 심의했다.

김 차관은 "서비스산업 발전의 골든 타임을 더 이상 실기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서비스발전법 처리 이전이라도 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최대한의 행정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는 법안의 취지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산업 육성& 65381;지원시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서비스산업 혁신기획단'을 신설하기로 했다.
기획단의 역할은 민관합동 서비스산업발전위원회 설치, 서비스산업발전 기본& 65381;시행계획 수립 등이다.
김 차관은 "기재부 내 기존 부서& 65381;인력 등을 우선 활용하고 추후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범부처 서비스산업 혁신기획단이 공식 출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범부처 바이오산업 혁신 TF도 구성된다.
김 차관은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3대 신산업의 하나로 선정해 혁신전략을 발표하는 등 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바이오산업이 Post-반도체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범정부 추진 체계인 바이오산업 혁신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헬스케어뿐만 아니라 환경·자원 분야까지 포함해 혁신의 범위를 '바이오산업'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산업기반조성, R&D지원, 규제혁신, 인재양성, 금융회계지원 등 주요 분야별로 관련 부처·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작업반도 설치해 핵심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2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3외용제 50% 증량에도 약가 30원 차이...약가개편 후폭풍
- 4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 5퇴사자 인수인계 빌미 임금 삭감…약국장, 벌금형 선고유예
- 6엠에프씨, API 넘어 완제약 영토 확장…곳곳에 전문가 포진
- 7슈다페드 270정 단독 처방…구로구약, 비대면 이상사례 수집
- 8"파스도 안전하게" 휴베이스 디클로페낙 성분 '팜파스' 출시
- 9약국 간판 '창고·특가·최대' 금지된다…"표시 규제 강화"
- 10편의점 상비약, 약사법 위반 480건 적발…초과 판매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