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창립 첫 3분기 누계 매출 1조원 돌파
- 이석준
- 2019-10-30 15:4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분기 영업이익 366억…전년비 30.6% 증가
- 주력 사업 성장 및 판관비 통제로 수익성 호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녹십자는 3분기 누계 매출액이 1조161억원으로 전년동기(9882억원) 보다 2.8% 늘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6억원으로 전년동기(558억원)대비 3.2% 증가했다.
3분기만 떼어보면 실적 개선 현상이 두드러진다.
3분기 영업이익은 366억원으로 전년동기(280억원)보다 30.6%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9% 증가한 3697억원을, 순이익은 41.7% 늘은 224억원을 기록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3분기 실적 호조는 주력 사업의 성장과 효율적인 판매관리비 집행을 통해 매출 대비 수익 지표가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