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도 공공심야약국 두 곳 운영...시간당 3만원 지원
- 정흥준
- 2019-11-08 16:15: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사랑약국·통진온누리약국, 365일 새벽 1시까지 운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경기 김포시에도 공공심야약국 두 곳이 지자체 지원을 받으며, 매일 저녁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불을 밝히고 있다.
두 곳의 약국은 걸포동 한사랑약국과 통진온누리약국이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늦은 시간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목적이다. 또한 약사의 복약지도가 있는 의약품 조제 및 구입이 가능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김포시약사회는 늦은 밤 갑자기 약품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전화 또는 방문해 상담 받기를 당부했다.
강희숙 김포시보건소장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전문적인 약료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김포시약사회와 항상 노력중이며 공공심야약국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인천 공공심야약국 3곳 운영…지자체 "더 늘린다"
2019-09-02 10:26
-
성남시약, 공공심야약국 3곳 대국민 홍보 박차
2019-08-16 21: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