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여약사회 헌신적 노력에 감사한 한해"
- 김민건
- 2019-12-06 18:48: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9년 임원·여약사위원회 송년모임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중구 자문위원인 故 오호균 회장을 추모했다. 이어 2019년도 여약사위원회 운영과 사회공헌사업 추진 현황 등 주요 사업실적을 보고·평가하며 한 해 회무를 마무리했다.
차용일 회장은 "바쁜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 자리에 참석한 임원과 여약사위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1년 동안 약사회 회무에 적극 참여한 임원들 노고를 격려했다.
차 회장은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발전된 약사회를 만들어 가자"며 "올해 여약사위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이 전국에 내세울 만큼 모범 지부가 된 것에 감사하고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송년모임에는 시약사회 문상돈·정규형·홍종오 자문위원, 노창실·송춘자·오호자·오천록·정미화·조인옥·김정아·주향미 지도위원을 비롯한 분회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국회에서도 박병석·이상민·조승래·신용현 의원이 자리했다. 또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건강보험공단 송영수 대전유성지사장, 대전광역시 유은용 보건정책과장도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