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청각장애인 올림픽 선수단에 의약품 지원
- 김지은
- 2019-12-10 09:3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가 이번에 전달한 의약품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이탈리아에서 진행되는 청각장애인 올림픽 '2019 동계 데플림픽(19th Winter Deaflympics)'에 참가하는 선수단에 지원될 예정이다.
데플림픽은 청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올림픽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컬링 등 4개 종목에 선수 16명 등 50명이 참가한다.
한동주 회장은 "장애인들이 존중받고 차별없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국제대회를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고 좋은 성적으로 귀국하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9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10“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