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이명숙 부회장 "떠나게 돼 아쉬워"
- 김민건
- 2019-12-17 09: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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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진구의 보석처럼 빛나는 자문위원들의 성과를 이어받아 대내외적으로 여약사회를 이끌며 여러 활동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개인사정으로 떠나게 돼 아쉽다"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구약사회는 이명숙 부회장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했다.
손효환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성공적으로 개최한 다과회, 다양한 나눔사업, 70여회의 약물 안전사용교육 등을 바탕으로 열심히 일하는 분회로 인정받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손 회장은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전진하는 내공 깊은 약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건 토의에서는 2019년도 사업실적보고와 2020년도 사업계획, 다과회 개최 등을 논의했다. 방점임, 박광숙, 정춘희 세 여약사위원은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공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손효환 회장을 비롯해 이명숙·김경훈·김태용·심혜경·한은경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 조영신 총무, 차현정 윤리, 장진미 문화홍보, 최성욱 약국이사와 홍춘기·조성오·조진희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 김경홍·김은숙 부의장과 여약사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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