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 취업약사 1만 2천명 증가…수요확대 전망
- 강신국
- 2019-12-18 14: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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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부, 2018∼2028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발표
- 약사 취업자, 2018년 4만6천명→2028년 5만8천명
- 의사 취업자, 13만5천명→16만9천명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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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앞으로 10년간 약사(한약사) 취업자수는 연 평균 2.3%p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전체 사업 15세 이상 취업자수가 향후 10년간 0.3%p 증가한다는 예측치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수요 증가 등인 원인으로 풀이된다.
고용노동부는 18일 미래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예측하고 전망치를 제시하는 '2018∼2028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을 발표했다.
먼저 약사와 한약사 취업자수를 보면 2018년 4만6000명에서 2023년 5만3000명(+2.9%), 2028년 5만8000명(+1.6%)으로 증가해 2018~2028년까지 10년간 연 평균 증가율은 2.3%다.

제조업을 보면 제조업 취업자(+6만5000명)는 경제 규모 확대와 소득향상의 영향으로 소폭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업종(+2만5000명)은 빅데이터 처리용 메모리, 반도체 생산 확대로 증가하고 의료·정밀기기 업종(+2만000명)과 의료용 물질·의약품 업종(+1만3000명)도 헬스 케어 등 보건 수요 확대로 취업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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