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소외이웃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금 전달
- 김민건
- 2019-12-20 17: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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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후원금을 전달했다"며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기 위해 사회복지 시설에 정기후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연말에는 소외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더불어 가는 사회를 위해 탈북자, 다문화가정을 후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자선다과회를 통해 구약사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을 매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구약사회는 독거어르신을 직접 방문해 의약품을 전달하고 맞춤식 복약지도도 하고 있다. 노인복지시설 도시락 봉사, 아동˙청소년, 장애인 복지시설 후원금 전달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강동구민회관에서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이 활동은 약사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며 지역 주민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는 나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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