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 정혜진
- 2020-01-02 1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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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세 분야 모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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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다산제약(대표이사 류형선)이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서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분야 우수기업에 뽑혔다.
다산제약은 지난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세 분야에 모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2016년부터 운영된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청년의 좋은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고용노동부가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세 가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인 기업을 꼽아 매년 발표하고 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다산제약은 지난 10월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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