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풀케어·더마틱스울트라 국내 독점판권 확보
- 정혜진
- 2020-01-17 09:06: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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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나리니와 독점판매 계약...판매·마케팅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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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이달부터 풀케어와 더마틱스 울트라에 대한 판매와 마케팅을 진행한다.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는 국내 최초 하루 한 번 간편하게 바르는 방식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임상시험을 통해 효능·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
흉터 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는 CPX(실리콘 겔) 성분과 비타민C 에스터가 함유되어 붉고, 어둡게 착색되고, 솟아오른 흉터를 개선한다.
한국메나리니 박혜영 대표이사는 “성장 잠재력이 큰 카테고리에서 소비자의 미충족 수요를 파악하여 제품뿐만 아니라 시장 전체 성장을 이끌고 카테고리 리더로서 자리매김한 풀케어, 더마틱스 울트라 두 브랜드 모두 소비자는 물론, 약사님에게도 더욱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는 “한국메나리니의 제품력과 광동제약의 영업력이 더해져 서로 윈윈(win-win)하는 결과를 얻어 양사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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