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켜도 'ITS' 작동 안되면 우한폐렴 정보 못받아"
- 이혜경
- 2020-01-23 16:3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요양기관 주의 당부
- 건보공단, 비상대책 회의 열고 정부 지원 방안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우한 폐렴'으로 불리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당국이 요양기관에 주의 당부를 요구하고 나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한 폐렴 확산 예방을 위해 병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에서는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프로그램에서 '감염병 관련 국가 해외여행력정보제공 전용 프로그램(ITS)'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을 안내했다.

심평원은 "ITS가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해 감염병 확산방지에 요양기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ITS 운영여부 확인 방법은 심평원 요양기관업무포털(모니터링/DUR정보/DUR안내/DUR 자료실 게시글 247번)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입국자 명단을 활용, 감염증 발생지역 입국자 및 확진자의 접촉자일 경우에 14일 동안 DUR 팝업창을 통해 정보를 전체 요양기관에 제공하고 있다.
한편 건강보험공단도 오늘(23일) 감염 정보제공 등 정부정책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김 이사장은 "국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2015년 메르스 확산 방지에 기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관심-주의-경계-심각)에 적합한 대책을 보건복지부와 연계해 신속하게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관련기사
-
약사회, 우한폐렴 비상대응팀 구성…약국민원 지원
2020-01-23 16:12
-
의협 "우한폐렴 의심, 병의원 방문전 질본 상담 먼저"
2020-01-23 13:41
-
"신종 코로나 발생지역 입국자 정보, DUR로 확인"
2020-01-21 11: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2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3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4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5"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6서방형 약물 전달재 등 의료기기 4개 품목 신설
- 7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8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 9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10공단-성남시약, 어르신 안심복약 지원 위한 후원물품 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