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연기됐던 시도지부 총회 3월에 열린다
- 정흥준
- 2020-02-17 19:48: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 14일 서울·경기·인천...21일 강원 등 6개 지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던 16개 시도약사회 총회 일정이 다시 잡혔다.
17일 데일리팜이 전국 시도약사회에 확정 또는 잠정된 총회 일정을 취합한 결과, 3월 21일에 시도약사회 총회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 일정 및 장소를 놓고 논의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시도약사회의 안내를 최종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현재 16개 시도약사회 중 부산과 울산만 일정과 장소가 미정이며, 14곳은 총회 일정이 결정(일부 잠정)됐다.

▲강원 ▲충남 ▲경북 ▲경남 ▲전북 ▲광주 등 6곳의 시도약사회가 3월 21일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아직 일정이 미정인 부산도 내달 21일을 놓고 논의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과 경기, 인천은 모두 3월 14일에 총회를 개최한다. 여기에 충북약사회까지 총 4곳의 일정이 겹쳤다.
이외에도 전남은 3월 7일, 대전 3월 12일, 대구는 3월 13일에 총회를 실시한다.
또한 대한약사회는 모든 시도약사회의 총회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총회일을 결정하지 못 했다.
관련기사
-
16개 시도약사회, 정기총회 무기한 연기...중앙회 권고
2020-02-03 14:44
-
16개 시도지부 총회 일정 확정…경기 15일, 서울 19일
2020-01-13 11: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