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용인연구소 직원 '코로나 19' 확진 판정
- 안경진
- 2020-02-27 14:19: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양성 판정...연구소·인재개발원 방역 중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7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 소재의 동아에스티 연구소에서 근무 중인 여직원 A씨가 이날 경기 용인시 기흥구보건소로부터 코로나 19 양성 판정 사실을 통보받았다.
A씨는 지난 22일~23일 경상북도 안동 지역을 방문했다. A씨는 25일 안동보건소로부터 방문한 장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는 연락을 받았다. 동아에스티는 해당 사실을 보고받은 당일부터 A씨를 자가격리 조치하고,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동아에스티는 즉각 연구소와 인근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을 함께 폐쇄하고, 현재 방역을 실시 중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A씨 접촉 대상자를 상대로 역학조사를 실시 중으로, 관련 인원은 검사를 대기하고 있다. 향후 조치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온라인 디테일·SNS 소통...제약사들, 재택영업 '진땀'
2020-02-27 12:15
-
코로나 여야특위 출범…"정쟁말고 실효성 보여라"
2020-02-27 16: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2"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3"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4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매수 확대
- 5부광, 유니온 경영 정상화 시동…'300억 투자' 시너지 기대
- 6안트로젠 세포치료제 ‘퀸셀’, 유효기간 만료로 품목허가 삭제
- 7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승부수…2028년 9천억 정조준
- 8HK이노엔 도입 비만 신약, 위고비 직접 비교서 우월성 확인
- 9"의료개혁 투자에 건보 누적준비금 고갈 2년 더 빨라진다"
- 10고기현 스마힐 대표, ‘생성형AI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