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북한 이탈주민 돕기 '앞장'
- 강신국
- 2020-02-29 00: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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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북한 이탈주민 돕기에 팔을 걷었다.
시약사회는 27일 경기서북부하나센터에 북한 이탈주민들의 초기 정착에 필요한 주방용품 40세트를 기탁했다.

한효덕 센터장도 "고양시약사회가 필요한 물품을 사전조사하고, 좋은 제품을 지원해 줘 감사하다"며 "필요한 물품을 정착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은진 회장, 이경희 부회장, 김미경 이사 등이 함께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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