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온라인 설명회 참여 약사 83% "경영에 도움"
- 김지은
- 2020-04-05 17: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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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사업설명회 진행
- 약국 경영 총망라…참가 약사들 긍정 평가
- 이달 30일까지 가맹하는 약사에 선물 증정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 프랜차이즈 옵티마가 지난달 26일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진행한 가운데 참가자의 83%가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옵티마 측은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 어려워 온라인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업체에 따르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면 되는 만큼 약국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와 약국 운영의 변화를 원하는 약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앞으로도 약사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사업설명회 진행을 검토하고 있다.

설명회 이후 업체는 참석한 약사를 대상으로 설명회와 관련한 설문도 진행했다.
참여한 약사 중 83.3%가 약국 운영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현재 약국 시장의 환경, 옵티마 학술, 약국 상권분석 및 경영 노하우, 약국 인테리어 등의 설명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업체는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약사들에게 옵티마 해피박스, 옵티마 교육 1개월 수강권, 상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옵티마 해피박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운 만큼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다.
또 오는 30일까지 가맹하는 모든 약사에게 총 550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정 예정인 선물은 LG 스타일러(모델명: S5BB)를 비롯해 옵티마 제품(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앙띠플러스, 체력 증진에 도움되는 리셀A+ 외 24종), 약국 운영에 필요한 물품(약 봉투, 약사 가운, 명찰) 등이다.
옵티마케어 약국 컨설팅 담당자는 “온라인으로 처음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인 만큼 우려됐는데 참석하신 약사님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약국 운영에도 도움을 드린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는 또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옵티마 사업설명회가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4월 내 가맹해 다시 오지 않을 가맹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옵티마는 오는 22일 공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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