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520억 자금조달…채무상환 목적
- 김진구
- 2020-05-08 10:4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보증 공모사채 발생…5월 만기 CP 300억원 등 상환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8일 동아쏘시오홀딩스는 520억원의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을 공시했다. 2023년 5월 8일까지 원금을 상환하는 내용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조달금액 520억원을 전액 채무상환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은 올해 3월 NH투자증권으로부터 차입한 기업어음증권(CP) 300억원의 만기가 나흘 뒤인 5월 12일 도래한다. 이어 7월 31일까지 신한금융투자로부터 차입한 100억원 상당의 CP 만기도래가 예정돼 있다.
또, 내년 8월 22일까지 삼성증권으로부터 차입한 대출액 150억원을 상환해야 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번 공모사채 발행을 통해 150억원 전액을 올해 6월 조기상환한다는 계획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19년말 연결기준 6117억원의 부채를 안고 있다. 이 가운데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차입금은 1628억원이다.
자금조달 후 계획대로 상환이 이뤄지더라도 올해 안에 1378억원을 추가로 상환해야 한다.
이번 자금조달 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마지막으로 사채를 발행한 것은 지난 2017년 3월이다. 당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주주공모의 형태로 1000억원 규모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박카스' 매출 첫 3천억 돌파...내수·수출 동반신기록
2020-04-02 06:15
-
동아제약, 작년 매출 4천억 돌파...창립 이래 최대 실적
2020-03-26 12:13
-
동아쏘시오 "사회적책임경영시스템 전 계열사로 확대"
2020-03-25 10: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2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3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4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5"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6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7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 8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9공단-성남시약, 어르신 안심복약 지원 위한 후원물품 기증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