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CDMO 부서장에 셀트리온 출신 영입
- 이석준
- 2025-04-28 13:58: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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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건선 이사 "글로벌 사업 강화 및 수주에 매진할 것"
- 신약 후보 EN001 임상 순항…글로벌 LO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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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건선 이사는 약 18년 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CMO 사업 확장에 기여한 글로벌 CDMO 전문가다.
셀트리온에 근무하는 동안 셀트리온의 주력 제품인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공급망 확장을 위해 미국, 유럽의 글로벌 CDMO 기업과의 계약 주도 및 네트워킹 강화에 앞장서 기업의 글로벌 공급력 강화와 입지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엔셀은 매출액과 점유율 기준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Cell and Gene therapy) CDMO 분야 1위 기업이다. 회사는 글로벌 CDMO 경험이 풍부한 염건선 이사의 합류로 글로벌 신규 수주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신약 파이프라인 EN001 임상도 순항 중이다. 이엔셀은 세계 각국의 샤르코마리투스병 환우회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라이선스아웃 논의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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