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수가인상률, 공단 1차 제시안 보다 소폭 상승"
- 이혜경
- 2020-06-01 2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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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소위 3차 회의 종료…가입자·공급자 간극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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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7시부터 3시간 가량 재정운영소위원회가 열렸고, 건강보험공단은 대한약사회를 시작으로 4차 수가협상에 들어갔다.
윤중식 약사회 보험이사는 "재정소위 결과 우리와 여전히 간극이 존재한다는걸 확인했다"며 "재정소위와 약사회, 건보공단의 간극이 존재한다"고 했다.
윤 이사는 ""건보공단 입장에서 (재정소위로부터) 큰 밴딩을 받아오기 힘든 것 같다. 조율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1차 제시 때보다 건보공단이 제시한 수치가) 아주 소폭 인상됐다. 우리가 원하는 수치도 제시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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