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그룹, 창립40주년 기념행사 개최
- 김진구
- 2020-06-08 11:02: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직원 시상…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4천만원 기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진오 대봉엘에스 대표, 이지원 유씨엘 대표, 이해광 P&K 피부임상연구센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0주년 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생중계를 통해 전 임직원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임직원 축하 메시지 영상 시청, 우수직원 시상, 특별승진자 사령장 수여, 창립 기념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등이 이뤄졌다.
창립기념 선물 대신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임직원 명의로 4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지역아동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봉그룹 각 대표들은 “대봉그룹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고객사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면서 “대봉그룹이 존경받는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천연·바이오 분야의 신소재, 화장품, 식품,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대봉그룹은 화장품소재·원료의약품 생산기업인 ‘대봉엘에스’ 해양생태계 연구개발 기업인 대봉LF, 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유씨엘, 피부인체적용 시험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등으로 구성됐다.
관련기사
-
원료약 업체들, 작년 외형 성장했지만 수익성 악화
2020-04-16 12: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10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