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전국 지부·분회 표준화된 홈페이지 개발 지원
- 김지은
- 2020-06-10 10:5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표준 템플릿 제작…통합 코드관리 등 반영형 웹서비스
- 인천 강원(원주) 경남 울산 제주 지부 현재 오픈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최종수·이하 약정원)은 약사회의 정보통신 역량 강화를 위해 ‘표준화된 시도지부 반연형 홈페이지 템플릿’ 개발을 완료, 전국 시도지부에 무료로 개발과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약정원 측은 이번 개발로 그간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되던 지부(분회) 홈페이지의 메뉴와 서비스 형태를 표준화하여 통합관리 함으로써 서비스 대응 속도 향상과 업무 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국 시도지부나 분회는 이번에 약정원이 개발한 표준화된 반영형 홈페이지 템플릿을 적용하면 회원 통합관리를 통한 자동 로그인 기능이 지원되며, 뉴스 포털, 구인·구직 등의 서비스도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게 약정원 측 설명이다.

기술적으로는 PC 환경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에서도 최적화된 반영 형 웹서비스로, 웹표준을 준수하여 개발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화할 익스플로러, 크롬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 및 인터넷 환경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으며 향상된 속도와 보안 관리도 가능하다.
최종수 원장은 “현재 인천, 강원(원주), 경남, 울산, 제주 지부에 표준화된 템플릿을 적용해 개발 완료한 상태고 향후에도 지부(분회) 요청이 있으면 최대한 협조해 개발과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약정원은 앞으로도 지부 홈페이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