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상반기 감사..."공적마스크 고생했다"
- 김민건
- 2020-07-17 12:1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0년도 상반기 위원회별 사업실적·재정 현황 감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감사에는 박형숙, 강성혁 감사와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감사를 받은 윤종일 회장은 먼저 "공적마스크 판매 종료에 따라 지난 5개월 동안 회원들이 많이 힘들고 지쳤겠지만 이로 인해 약사 권익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약사의 한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윤 회장은 코로나19로 연기한 상반기 계획 사업에 아쉬움을 표하며 "집행부는 공적마스크와 관련해 많은 일을 한 점을 감사들이 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박형숙, 강성혁 감사는 "코로나19사태로 상반기 계획한 위원회별 사업을 대부분 실시하지 못 했지만 윤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금융비용 할인, 공적마스크 판매 인력과 지원금 지원, 방역물품 지원, 약국 방역 등에 힘썼다"며 "회원들이 보다 많은 서울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동대문구청, 보건소와 지속 협의해 애쓴 집행부 노고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하반기 코로나19 사태가 더욱 확산될 가능성에 따라 자선다과회 개최가 지연 또는 연기돼 인보 사업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됐다.
이에 감사는 여약사위원회에 "하반기 불우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