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감사단, 코로나19 상황 속 애쓴 임원진 격려
- 김지은
- 2020-07-22 10:0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안혜란 회장의 감사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날 감사단은 2020년도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와 특별회계, 위원회 사업, 주요 업무보고 등에 대한 전반적인 감사를 실시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약사회관 소재 재건축 진행 사항과 마포신협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는 사안에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오영돈, 김은주 감사는 공적마스크 판매에 힘쓴 약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예측할 수 없었던 환경 변화에 수고해준 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 김헌, 남인혜, 이경희 부회장, 이재형 총무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