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체외진단분야 민·관 소통 간담회
- 이정환
- 2020-07-30 13:42: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계 애로사항·제도개선 사항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30일 체외진단의료기기 관련 단체·업계와 함께 '체외진단 분야 민·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장은 서울 강남구 소재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한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의 안정적 정착과 코로나19 진단시약 등 체외진단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마련한 민& 8231;관 소통자리다.
주요 논의내용은 ▲체외진단기기법 관련 제도 설명 ▲현장 애로사항 청취 ▲규제개혁 등 제도개선 사항 논의 등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정책 결정에 적극 반영하여 제도 개선·관련 고시 개정 등을 추진한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가 식약처와 체외진단 업계가 좀 더 가깝게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K-방역을 이끈 코로나19 진단시약과 같은 의료기기가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체외진단 분야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