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2차 임상시험 종사자 웨비나 교육
- 김민건
- 2020-08-20 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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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약사 직무 능력 향상·연구대상 안전관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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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은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임상시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성환)가 주관하고 있다. 임상시험 관리약사 전문성 강화와 자질 함양을 통한 직무 능력 향상, 임상시험약 관리업무의 질 향상, 연구대상자 안전과 권리 보호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병원약사회가 2016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교육실시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연 4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임상시험 관리약사 신규자 및 경력자가 대상이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 예방 차원에서 웨비나로 진행된다.
교육은 김성환 분과장(서울대병원 약제부)의 '임상시험 역사와 윤리'로 시작한다. 뒤이어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민미나 약사의 '임상시험 정의 및 단계와 관련 용어 설명', 강북삼성병원 김수옥 약사의 '임상시험 문서관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최유옥 약사의 '임상시험 약국의 시설 및 장비'가 이어진다.
오후 교육에는 분당서울대병원 강선미 약사의 '임상시험 관련 규정의 최근 변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김상미 약사와 서울대병원 이진아 약사가 각각 '임상시험용 의약품 관리'와 'Audit & 실태조사 시 주의사항'을 강의한다.
이은숙 회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임상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시험 대상자 권리와 안전, 복지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임상시험 관리약사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례 중심 강의로 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국내 임상시험 분야 발전과 더불어 교육 커리큘럼도 지속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며 "약사 전문성 향상과 윤리의식 강화, 전국 임상시험 관리약사들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업무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상시험 관리약사& 160;대상 제 3차 교육은 오는& 160;12월 4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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