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거리두기 연장, 한의진료 적극 활용해달라"
- 김민건
- 2020-09-08 13:34: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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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치료 참여 보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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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8일 "2만5천 한의사 일동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는 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국가적 차원의 적극적인 한의진료 시행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의협은 정부에 ▲코로나19 한의진료 국가지원 ▲한의사 선별진료소 및 역학조사관, 생활치료센터 파견 확대 ▲한약(청폐배독탕 등) 보험급여 긴급 승인 등 3대 사항 시행을 요구했다.
한의협은 "국민 건강과 생명을 지켜내기 위한 해결책으로 적극적인 한의진료 시행이 필요하다. 즉각 실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의협은 현재 협회가 운영 중인 코로나19 한의진료 전화상담센터'도 빠른 시일 내 확대·강화하고, 확진자 비대면 진료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의협은 코로나19 치료에 한의약 참여 보장을 지속 요구하고 있다. 한의협은 ▲모든 감염병 질환의 기본적인 비대면 진료 프로토콜 ▲한의약 치료 권리 보장, 국민 진료 편익성 증대 정책 추진 ▲양의계의 코로나19 한의약 치료 폄훼 ▲국가방역체계에 한의사 적극 활용 등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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