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다문화 가정 아동 위해 교육용 컴퓨터 지원
- 김지은
- 2020-09-14 09:52: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 측은 이번 후원 배경에 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환경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소외되지 않고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센터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교육이 전환됐지만 온라인 사업을 위한 컴퓨터 등 제반 장비의 부족과 노후화로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전했다.
이번 시약사회의 컴퓨터 지원으로 차질을 빚어왔던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한글 교육 등 다양한 비대면 사업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장현진 부회장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비대면 시대에 소외받지 않고 동등한 온라인 교육기회가 제공돼야 한다”며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에는 서울시약사회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여약사위원장, 강동구약사회 이기명 부회장, 다문화가정센터 이광진 센터장, 최시내 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