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뚜레, 대한약사회와 혈당검사 생활화 캠페인 진행
- 김지은
- 2020-09-22 09: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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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수도권 의약품 도매업체 4곳과 캠페인 협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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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주식회사 네뚜레(회장 서철환)가 이달 중순부터 ‘대한약사회와 함께하는 혈당검사 생활화 캠페인’과 ’스마트약국‘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네뚜레 측은 혈당검사 생활화 캠페인과 관련,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수도권 도매업소 4곳(백광, 보덕, 신덕, 인천약품)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약국에 혈당기, 검사지 등 관련 부속품 일체 1차 분을 21일 각 도매업소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서철환 회장은 “약국경영이 의료기관에 종속된 현 상황을 개선하는 것은 비처방 수익의 증대를 가능하게 하는 무재고 판매만이 아니라 4차산업 시대 핵심인 건강관련 데이터에서 약국의 입지가 중요하다”며 “혈당기 내 측정데이터를 약국 컴퓨터로 이전하는 이 사업은 약사의 직능적인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대표는 또 “기술적 문제를 완전 해소하고 네뚜레 프로그램을 설치한 약국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도 전반적으로 재정비, 확장했다”면서 “당뇨환자 관리는 국가가 나서야 할 만큼 중요한 만성질환이다.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일인 만큼 이 사업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질병관리청이 실시한 ’2016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로 판정된 한국인의 31.7%만이 적절한 수준으로 혈압과 혈당이 조절되고 있고, 64.8%가 치료를 받기위해 병원을 방문하고 있으며 29.4%가 자신에게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다.
더불어 한국은 OECD 국가 중 당뇨병 사망률 1위, 당뇨병 사망률 증가도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OECD 국가 평균 사망률의 2.5배나 되는데다 급속한 고령화로 당뇨 환자가 매년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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