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30대 내근직 코로나19 확진...방역 완료
- 노병철
- 2020-11-18 17:42: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날 오후 본사 직원 150여명을 귀가조치하고, 긴급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A모 직원은 지난주부터 개인사정으로 회사에는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A직원은 지난주 금요일(13일) 발열 및 기침 증상이 있어 소재지 인근 병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 후 다음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의심증상이 지속돼 재검을 받고 오늘 양성 판정 결과를 통보받았다.
정부 방역 준칙에 따라 긴급방역을 완료한 광동제약은 직장 폐쇄가 아닌 내일부터 정상 출근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2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3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4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5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6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7"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8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9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 10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