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사랑의 도서기증 캠페인… 1000권 기부
- 노병철
- 2020-11-23 09: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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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땡스기브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소속된 비영리단체로 도서기증, 책 읽기/글쓰기 프로그램, 도서관 수업, 그림책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위기 가정 자녀를 위한 교육비 후원사업도 펼치고 있다.
이번 땡스기브와 함께하는 ‘사랑의 도서기증 캠페인’은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뜻을 모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를 통해 모은 임직원 기증 도서와 사내 도서관 도서는 1000여 권에 달한다.
기증 도서는 땡스기브와 연계된 전국의 작은 도서관,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도서기부에 동참해주어 감사하다”며 “전국 곳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앞서 7월에도 ‘사랑의 도서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지파운데이션에 국내 저소득 아동& 8729;청소년을 위한 도서 200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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