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케이제약, CSO 메디젠헬스케어와 마케팅 제휴
- 이석준
- 2025-05-23 09:16: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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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영업망 확충 및 매출 확대 '성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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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케이제약은 생산유통되는 의약품 전체를 메디젠헬스케어의 국내 다수의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의 영업망에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메디젠헬스케어는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전문 CSO법인이다. 전국 다수 대학병원에서 제약영업을 통해 연간 약 200억원의 의약품 판매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엔비케이제약은 한방의약품 생산을 하던 경희제약을 현재 이상헌 대표가 2019년 취임하면서 케미컬의약품 생산 및 판매하는 곳으로 탈바꿈시킨 제약사다. 2024년 의약품판매 매출은 100억원이다.
이상헌 대표는 취임 1년만인 2020년 국내 최초 고함량비타민B1 '벤티브정'을 출시했고 2021년에는 국내 최초 제형변경을 통해 안정성을 개선한 간장질환용제 '실리스칸정'의 특허등록 및 허가를 완료했다.
'실리스칸정'은 대표적인 간질환치료제 우루사를 판매중인 대웅제약과의 파트너쉽체결을 통해 2025년 하반기부터 공급·판매 예정이다.
이상헌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족한 영업력을 확보하고 기존의 의약품과 새로 출시되는 의약품의 판매-매출을 쳬계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또한 이러한 업무협약을 통해 엔비케이제약은 신약개발과 OEM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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